좋은 소식 하나.


다음달부터는 집세를 5만 3천씩 내란다.

그 정도라면 좀 살만하네. 최소 6만엔 예상하고 있었는데.

회사가 웬일로 이리 좋은 일을 하냐.

하긴 여기가 마지막 기숙사 아닌가.

이번만큼은 회사 만세다.






참 나도 간사해.






체중계가 집에 있어 체중을 재 보니 61.6kg가 나갔다.

이건 좀 위험한데. 내가 일본 오기 전만해도 최소 65kg 정도 되었다.

살아있는 디파일러 소리를 듣도록 괴물같이 먹어대도 68kg 이하였는데,

61kg이면 최소 4~5kg가 빠졌다는 이야기.

이건 좀 위험해.

by 瑞菜 | 2009/06/24 20:46 | 이 남자가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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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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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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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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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9/06/29 15:59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의외로 금액이 적게 나와서 다행입니다.
노말 버젼도 괜찮습니다. 제가 감사드릴 일이죠...

그러고보니 우체국 홈페이지에서는 EMS 송금은 안된다는 식으로 적혀져있더군요...
송금 방법이 불안불안해집니다. 일단 내일쯤에 우체국을 한번 가 볼 계획이긴 합니다.
Commented at 2009/07/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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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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