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좋은 소식 하나.
다음달부터는 집세를 5만 3천씩 내란다.
그 정도라면 좀 살만하네. 최소 6만엔 예상하고 있었는데.
회사가 웬일로 이리 좋은 일을 하냐.
하긴 여기가 마지막 기숙사 아닌가.
이번만큼은 회사 만세다.
참 나도 간사해.
체중계가 집에 있어 체중을 재 보니 61.6kg가 나갔다.
이건 좀 위험한데. 내가 일본 오기 전만해도 최소 65kg 정도 되었다.
살아있는 디파일러 소리를 듣도록 괴물같이 먹어대도 68kg 이하였는데,
61kg이면 최소 4~5kg가 빠졌다는 이야기.
이건 좀 위험해.
# by | 2009/06/24 20:46 | 이 남자가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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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 버젼도 괜찮습니다. 제가 감사드릴 일이죠...
그러고보니 우체국 홈페이지에서는 EMS 송금은 안된다는 식으로 적혀져있더군요...
송금 방법이 불안불안해집니다. 일단 내일쯤에 우체국을 한번 가 볼 계획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