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안돼는 팔자인 거 맞나 보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최주임님한테 받은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

원래 자전거 타는 거 좋아해서 어디를 가도 타고 다니지만.

한참 다니다 갑자기 발치에서

"푸쉬쉬 푸쉬 푸쉬쉬"

뭐냐 이거.

보니까 자전거가 펑크가 났다.

어쩌리. 그래서 동네 자전거집까지 끌고 왔는데.

자전거가 낡은 거라 타이어가 닳아서 구멍이났고, 그래서 튜브가 닿아 펑크가 난 거였다.

결국 천상 타이어를 갈게 되었고, 가격은 3500엔.

아놔 거 왜 이리 돈만 나가냐.





오늘 밤에 꿈에 지갑을 잃어버리는 꿈을 꾸었다.

거 정말 안돼는 팔자인가베.

by 瑞菜 | 2009/06/28 05:11 | 이 남자가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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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3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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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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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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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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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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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瑞菜 at 2009/07/08 18:46
내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7/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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