破産 - 돈이 없다.



일본 오가며, 그리고 중고물품 모조리 넘기고 받은 돈을 집에 싸그리 넘기니

(집이 돈을 쥐고 상환 압박을 가해서 그래야 했다)

이젠 돈이 없다. 통장에 1만원 정도 남았겠군.

이젠 정말 나도 극한이다. 이제 담배마저 떨어졌다.

애시당초 알바 하면서 틈틈히 갖다 바칠 생각이었지만,

영감 알바가 아직 연락이 없으면서 생각보다 빨리 위기가 찾아왔다.










이젠 글이라도 써야겠다.

살고 봐야지 어쩌겠어.

by 瑞菜 | 2009/10/13 01:46 | 邪念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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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r술탄-샤™ at 2009/10/13 01:59
큰일입니다. 도대체가....
Commented by 瑞菜 at 2009/10/13 02:19
아니, 괜찮아요. 나는 그래도 사장입니다.(정신승리를 한다)
애시당초 알바나 일 하면서 이쪽 사업 할 생각이었으니까요.
다만 문제라면 생각보다 알바쪽이 좀 늦어지고 있다는 거랄까?

하루 3끼 먹을 수 있고, 이제는 전화 증후군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제가 게으른 것도 있고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태조대왕.
Commented by Mr술탄-샤™ at 2009/10/13 02:33
잘 되기만 빌겠습니다.
Commented by 瑞菜 at 2009/10/15 13:44
태조대왕 만세 만세 만만세.
Commented by 악어 at 2009/10/14 12:34
집에서 압박이라니 상당히 입체적으로...
Commented by 瑞菜 at 2009/10/15 13:44
차라리 잘 되었어.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길을 들여야지.
Commented at 2009/10/14 18: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瑞菜 at 2009/10/15 13:43
어느정도 배에 힘을 주고 제2, 제3의 길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세상의 최선은 바로 차악이더군.
Commented by B군 at 2009/10/18 16:19
게스트하우스 취직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瑞菜 at 2009/10/18 21:50
오오 배군좌의 격려 감사드립니다. 제 반드시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
혼을 담은 야하기를 만들어 바치오리..(음)
Commented at 2009/10/22 18: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瑞菜 at 2009/10/22 19:52
그 때는 같이 일본 가서 트럭 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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