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破産 - 돈이 없다.
일본 오가며, 그리고 중고물품 모조리 넘기고 받은 돈을 집에 싸그리 넘기니
(집이 돈을 쥐고 상환 압박을 가해서 그래야 했다)
이젠 돈이 없다. 통장에 1만원 정도 남았겠군.
이젠 정말 나도 극한이다. 이제 담배마저 떨어졌다.
애시당초 알바 하면서 틈틈히 갖다 바칠 생각이었지만,
영감 알바가 아직 연락이 없으면서 생각보다 빨리 위기가 찾아왔다.
이젠 글이라도 써야겠다.
살고 봐야지 어쩌겠어.
# by | 2009/10/13 01:46 | 邪念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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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알바나 일 하면서 이쪽 사업 할 생각이었으니까요.
다만 문제라면 생각보다 알바쪽이 좀 늦어지고 있다는 거랄까?
하루 3끼 먹을 수 있고, 이제는 전화 증후군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제가 게으른 것도 있고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태조대왕.
이 세상의 최선은 바로 차악이더군.
혼을 담은 야하기를 만들어 바치오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