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마작한다.



처음에 하네만 쏘여서 시작하자마다 맨 밑으로 밀린 상태,

하지만 텐파이와 탕야오로 갉아먹기 들어가 간신히 3위. 하지만 1위와는 근 2만점 차.

그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야 말았다.


론, 혼노두, 또이또이, 역패에 도라폭탄. 9역 24600점. 바이만. 역전 승이다.



이것이 바로 보슈 선생의 영역인가!

딱 한번 맛 보았다.

by 瑞菜 | 2009/09/21 18:29 | 이 남자가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3)

26일 물건 구하러 갑니다.


26일 새벽에 출발해 아침에 도착합니다.

물건 주문하실 분들은 연락 주십시오.

오는 것은 28일 아침일 것입니다.

by 瑞菜 | 2009/09/18 14:28 | 트랙백 | 덧글(4)

오늘의 성과 2




만자패로만 일기통관을 시켜서 도라 없이 청일색 하네만을 때려버렸다.

점수가 19500까지 뛰었다.


그랬더니 다들 이런 표정이 되더라.

하긴 무리도 아니지.

by 瑞菜 | 2009/09/17 19:01 | 이 남자가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성과.



리치 일발에 치또이츠 도라 둘로 하네만을 먹였다. 19000.

죽을려고 하더군.

by 瑞菜 | 2009/09/17 18:09 | 이 남자가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2)

휴프의 현장에서 노가다를 했다.


오랜 만에 명부마도를 돌고 왔다.

정말 일 못했다.

발렸다.

보기가 안 좋았다.

내가 휴프 안 지 거의 10년이 되었는데, 휴프가 나에게 정색을 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 적은 처음이다.

내가 너무 안이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더 잘못했지. 나만 잘 했어도 이런 일 없을 것 아닌가. 그래서 내가 더 미안했다고 했다.

사실 나는 아는 네임드가 없어서 휴프 이름 팔아서 왔는데, 휴프 입장도 많이 난처했을 것이고.

조장이 성격이 지랄이라 툭하면 휴프를 찾아서 죽는 소리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놈의 고질적인 팔의 저질체력.

다 나 때문이지 뭐.








그래도 얻은 것은 많았다. 정말 많았다.

돈도 생기고, 휴프랑 이야기도 하고, 현실과도 부딫쳐 보고.

이 맛에 한 거 아니겠나.






휴프. 고마워요. 신경써 줘서.

휴프 말 대로였어요. 오늘 나오냐고 전화왔더라고요.

아침에는 그냥 웃어넘기면 된다고 했지만, 지금 전화오고 생각해보니 기분 더럽겠더군.

그리고 미안해도. 내가 제대로 못 해서.





그런 의미에서, 이것 저것 주문을 받을 터이니,  여러분 주문 많이 부탁 굽신굽신.

by 瑞菜 | 2009/09/16 16:23 | 이 남자가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